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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들 ‘북적북적’…권리금 2억에도 못 들어와서 난리 난 동네

2024.11.24 · 배준형 ·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MZ들 '북적북적'…권리금 2억에도 못 들어와서 난리 난 동네

뚝섬·용산 '북적' 대학가는 '썰렁'

권리금은 2억 차이

3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

서울 상가 임대료 0.43%↑

연무장길 등 인기 상권은 북적

"MZ세대·관광객 선호 영향"

이대·신촌 등 대학 상가 찬바람

"주류·의류 매출 내기 어려워"

지난 17일 서울 명동 일대가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매출 상승 기대로 상권이 활성화되고 있다. /임형택 기자

한명현 기자 wi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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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한국경제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에 실린 칼럼을 승인을 받아 옮긴 것이에요.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