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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대형 상가보다 생활권 소형 건물 투자가 안전”

2026.03.26 · 배준형 ·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역세권 대형 상가보다 생활권 소형 건물 투자가 안전”

신도시가 서울로의 인구 및 소비 유출을 막고 진정한 자산 가치를 창출하려면 단순히 상권을 공급하는 ‘유통채널’을 넘어 로컬 브랜드와 문화가 자생하는 ‘콘텐츠 생산지’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모종린 교수는 역세권 대형 상가보다는 생활권 중심의 소형 부동산과 독립 브랜드의 성장에 주목하는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커버스토리] 모종린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

이 글은 한국경제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에 실린 칼럼을 승인을 받아 옮긴 것이에요.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