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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법인 세테크, ‘설계’ 없으면 독 된다

2026.06.18 · 배준형 ·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가족법인 세테크, ‘설계’ 없으면 독 된다

고액자산가들 사이에서 가족법인은 여전히 주요한 자산관리 수단으로 활용되며, 높은 세율과 자산 관리 부담 때문에 법인 전환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가족법인을 단순한 절세 수단으로 접근하면 기대 효과가 줄어들고 오히려 장기적인 부담이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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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한국경제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에 실린 칼럼을 승인을 받아 옮긴 것이에요. 원문 보기 ↗